月桂冠
겟케이칸 · 교토
교토부 겟케이칸이 내는 '츠키(つき)'의 원주예요. 원래 이 술은 겟케이칸 안에서도 양조 책임자와 담당자 같은 한정된 사람만 시음하던 술이었고, 그 맛은 예전부터 높게 평가받아 왔어요. 평소에는 마셔 볼 기회가 없던 원주의 맛을 그대로 내놓은 제품이죠. 원주는 모로미를 짠 뒤 물을 더하지 않은 술이라, 대개 18~20도쯤의 농순한 유형이 됩니다. 이 병도 20도로 힘이 실려 있으니, 잘 식혀 작은 잔에 조금씩 따라 즐겨 보세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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