南部美人
난부 비진 · 이와테
난부비진(南部美人)의 미야마니시키 준마이주는 묵직하고 힘 있는 초드라이 성격을 겨냥해 만든 술이에요. 미야마니시키를 사용한 15도의 준마이주로 완성했습니다. 단맛을 앞세우기보다 단단한 인상과 드라이한 마무리가 중심을 이루며, 따뜻하게 데웠을 때 존재감이 잘 드러납니다. 온칸으로 준비해 돼지고기 조림이나 전골, 고기 요리와 곁들이면 든든한 맛의 조화를 즐길 수 있어요. 이와테현 니노헤시에서 1902년 시작된 난부비진이 빚는 한 병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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