よこやま
오모야 주조 · 나가사키
요코야마 나카도리 프린세스 미치코 생은 프린세스 미치코 장미에서 분리한 꽃 효모로 빚은 한정 생주예요. 초록 잎과 붉은 기가 감도는 주황빛 꽃잎이 대비되는 이 장미의 이름을 병에 담았습니다. 야마다니시키를 40%까지 정미한 준마이다이긴조로, 15도의 맑은 골격 위에 화사하고 품위 있는 향미를 보여줍니다. 신선하고 즙이 도는 인상을 살리려면 잘 차게 마시는 편이 좋아요. 오모야 주조는 이키섬에서 2018년부터 청주 빚기를 부활시킨 양조장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