出羽桜
데와자쿠라 주조 · 야마가타
‘하나’와 ‘밭을 간다’는 뜻을 잇는 잇코는 농사가 있어야 양조가 시작된다는 생각을 담은 데와자쿠라의 준마이예요. 이름에는 한 알 한 알의 쌀을 아끼고 성실하게 빚겠다는 양조장의 철학이 담겨 있다고 소개됩니다. 정미 60%, 알코올 15도의 준마이는 차분한 향 속에 여러 겹으로 느껴지는 쌀의 감칠맛, 원만한 맛과 산뜻한 산미의 균형을 보여 줍니다. 마시기 질리지 않는 식중주 성격으로 차게 또는 온칸으로 일상의 다양한 음식에 곁들이기 좋습니다. 야마가타현 덴도시에서 1892년 창업한 데와자쿠라 주조가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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