田酒
니시다 주조점 · 아오모리
덴슈 마키 욘와리고부 긴에보시는 긴에보시 쌀을 45%까지 정미한 준마이다이긴조입니다. 덴슈는 1974년 ‘섞지 않은 옛 방식의 술’을 만들겠다는 뜻으로 시작된 브랜드예요. 양조 알코올과 첨가물에 기대지 않는 준마이 중심의 철학은 쌀의 감칠맛을 중시하는 정체성과 이어집니다. 니시다 주조점은 탄소 여과를 피하고 화입과 냉장 병 저장에 세심하게 임해 술의 신선함을 지켜 왔습니다. 아오모리의 다양한 쌀을 쓰며 계절 한정 술도 선보여 온 양조장의 한 병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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