まんさくの花
히노마루 양조 · 아키타
만사쿠노하나 후나시즈쿠 나마겐슈는 해마다 가장 먼저 짜는 준마이긴조 신주로, 11월 초순부터 나와요. 정미 55%의 준마이긴조를 16도 생원주로 담고, 신주의 생생함을 살리기 위해 보통보다 날렵한 바디를 지향했습니다. 아름다운 산미와 포도를 떠올리게 하는 향, 화이트와인 같은 인상이 핵심입니다. 갓 나온 술의 산뜻한 결을 차게 즐기기 좋습니다. 아키타현 요코테시 마스다의 히노마루 양조가 빚어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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