栄光冨士
후지 주조 · 야마가타
모리노쿠마상 묘엔은 ‘숲의 곰’이라는 이름을 앞세운 에이코후지의 준마이다이긴조 무여과 생원주예요. 정미율 50%의 준마이다이긴조를 여과하지 않은 생원주로 빚어 향과 쌀의 감칠맛이 함께 드러나는 구성을 지녔습니다. 후지 주조는 지역의 항구와 물류로 번성했던 오야마에서 술을 빚어 왔고, 에이코후지는 1964년 새 브랜드로 태어났습니다. 차갑게 마시며 식사에 곁들이면 균형 잡힌 맛과 깨끗한 여운을 차분히 즐길 수 있어요. 야마가타현 쓰루오카시의 후지 주조는 1778년 창업 이후 젊은 인력과 설비를 바탕으로 사계절 양조를 이어 가고 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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