五十嵐
이가라시 주조 · 사이타마
도미즈코미 준마이 무여과 생원주 직취는 에도 시대 제법인 도미즈코미를 이름으로 내건 병입니다. 준마이로 빚고 쌀은 85%까지 정미했으며 알코올은 17도입니다. 물 사용을 줄이는 도미즈코미로 쌀의 감칠맛을 응축한 것이 이 술의 핵심입니다. 농밀한 맛 안에서 감칠맛과 단맛, 알맞은 산미가 조화를 이루어 든든한 음식과 잘 어울립니다. 이가라시 주조가 사이타마현에서 빚는 직취 시리즈의 한 병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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