多満自慢
이시카와 주조 · 도쿄
타마지만(多満自慢) 다이긴조 시즈쿠는 모로미 자루에서 압력을 가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술만 도쿠리병에 받아 낸 한정주입니다. 야마다니시키를 정미 35%까지 빚고 알코올도수 17도의 원주로 담았습니다. 농밀한 맛의 밀도와 과일을 떠올리게 하는 향이 특히 두드러집니다. 차갑게 작은 잔에 따라 향을 집중해 즐기면 자연 낙하로 받은 개성이 잘 드러납니다. 도쿄도의 이시카와 주조가 정성스럽게 빚는 다이긴조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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