多満自慢
이시카와 주조 · 도쿄
릿슌 아사시보리는 입춘 이른 아침에 짠 술을 그대로 병에 담는 봄맞이 한정주입니다. 전국 40곳이 넘는 양조장이 함께하는, 봄의 시작을 축하하는 길한 술로 소개됩니다. 고햐쿠만고쿠를 정미 60%로 빚은 17도 준마이긴조입니다. 양조장에서 나온 병은 일본명문주회 가맹 주점이 그날 매장으로 옮기고, 마시는 이에게도 당일 전해집니다. 입춘의 하루에 맞춰 차갑게 열어 새로움의 분위기를 즐기기 좋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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