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孫
토호쿠 명조 · 야마가타
하쓰마고(初孫) 이나호 생즈메는 평소 미야마니시키를 쓰는 이나호와 달리 데와산산으로 빚은 생즈메 준마이긴조입니다. 데와산산은 야마가타현이 약 11년에 걸쳐 개발해 1997년 품종 등록한 첫 오리지널 양조적성미이며, 현재 현내 생산량이 가장 많은 술쌀입니다. 긴조의 산뜻한 향 위로 짙고 깊은 감칠맛이 올라오고, 마신 뒤에는 맑은 마무리가 남습니다. 온도에 따라 더 달게도 약간 드라이하게도 느껴져 여러 온도에서 음식과 맞춰 보기 좋습니다. 야마가타현 사카타시의 토호쿠 명조는 창업 이래 전량 기모토 양조를 지켜 온 양조장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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