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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e

호라이센 준마이다이긴조 하루노코토부레

蓬莱泉

세키야 양조 · 아이치

정미율
40%
도수
17%
쌀
山田錦

이 술은

호라이센(蓬莱泉) 준마이다이긴조 하루노 코토부레는 봄을 알리는 술로 내세운 갓 짜낸 생주입니다. 연말에 담근 야마다니시키 준마이다이긴조를 40%까지 정미하고 알코올 17도로 빚었습니다. 신선하면서도 품위 있는 맛을 지향하며, 가정의 냉장고에서 숙성시키며 즐길 수도 있다고 안내합니다. 봄의 식탁에 차갑게 올려 신선한 향의 변화를 살펴보기 좋습니다. 아이치현 시타라초의 세키야 양조는 1864년에 창업해 부드럽고 우아한 호라이센을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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