町田酒造
마치다 주조점 · 군마
군마현의 마치다 주조가 만드는 준마이긴조로, 효고현산 야마다니시키를 정미율 55%까지 깎아 100% 사용했다. 갓 짜낸 술을 여과 없이 병에 바로 담는 "지카쿠미" 방식의 무여과 생주로, 병입 시 탄산이 살아있어 톡 쏘는 청량감이 있다. 감귤류 같은 신선한 향과 진한 감칠맛, 야마다니시키 특유의 주시한 단맛이 어우러진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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