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佳人
아리사와 · 고치
고치현의 아리사와 주조(1877년 창업)가 빚은 준마이긴조로, 정미율 50%로 빚었다. 원료미와 일본주도는 손님이 선입견 없이 맛을 즐기도록 의도적으로 비공개하는 것이 이 브랜드의 특징이다.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향에 상큼한 산미와 깔끔한 목넘김이 특징이며, SAKE COMPETITION에서 여러 차례 준마이긴조 부문 실버상을 수상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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