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佳人
아리사와 · 고치
고치현의 아리사와 주조가 빚은 준마이주로, 대형 고급 양조미인 마츠야마미사카에를 정미율 55%까지 깎아 사용했다. 무여과·병입 후 저온살균, 영하 5도 저장 등 소량씩 정성껏 빚으며, 술주자(사카부네)로 사흘에 걸쳐 천천히 짜내 잡미 없는 깔끔한 맛을 추구한다. 향은 절제하고 산뜻하고 날렵한 드라이한 맛에 깔끔한 산미가 균형을 이루어 따뜻하게 데워 마시기에도 좋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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