鳳凰美田
코바야시 주조 · 도치기
호오비덴(鳳凰美田) 블루 피닉스 더 퍼스트 본나마는 아이산의 개성을 표현한 준마이다이긴조 생주입니다. 정미율 45%의 아이산으로 빚어 16도, 일본주도 -3과 산도 1.8의 수치를 갖습니다. 두께감 있는 산미와 부드럽고 풍부한 입안의 감촉이 겹치며, 잔에 따른 뒤에도 맛의 변화가 길게 이어집니다. 차갑게 시작해 잔 안에서 변하는 맛을 천천히 살피며 마시기 좋습니다. 도치기현 오야마시의 코바야시 주조는 1872년 창업 이후 화사한 향과 감칠맛을 추구해 온 양조장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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