鳳凰美田
코바야시 주조 · 도치기
호오비덴(鳳凰美田) 하쓰시보리 무여과 본생은 갓 짜낸 신주의 생생함을 그대로 담은 준마이긴조입니다. 고햐쿠만고쿠를 정미 55%로 빚고, 여과하지 않은 채 병에 담아 짜낸 직후의 맛을 전합니다. 어린 백포도와 리치를 닮은 산뜻한 향이 피어나며, 신주 특유의 누룩 터치도 느낄 수 있어요. 신선하고 경쾌한 인상이 중심이므로 차게 마시며 계절의 첫 술다운 결을 즐기기 좋습니다. 도치기현 오야마시의 1872년 창업 코바야시 주조가 만드는 호오비덴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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