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山
오토코야마 · 홋카이도
오토코야마(男山) 준마이다이긴조는 정미보합 40%로 빚은 홋카이도 아사히카와의 준마이다이긴조예요. 제공된 자료에는 해외 주류 콩쿠르에서 1977년 첫 출품 이후 연속 금상을 받았다는 이력이 담겨 있습니다. 향은 차분하게 머금어 오르고, 담려한 인상 안에 품위 있는 깊이가 있다는 평가를 받았어요. 오래 사랑받아 온 롱셀러의 풍격을 내세우며 여러 사람이 함께 마시는 자리를 지향합니다. 아사히카와의 명수로 지역 술을 빚는 오토코야마는 약 40종의 상품을 선보이는 양조장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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