紀土
헤이와 주조 · 와카야마
혼 키토 준마이다이긴조는 앞으로의 일본주 표준을 지향하며 내놓은 저알코올 시리즈의 한 병이에요. 혼은 혼와사비나 혼마구로처럼 본질을 뜻하며, 가벼운 마시기 편함 속에서도 본격적인 맛을 구현하겠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1801과 901 효모를 섞되 1801의 비율을 낮춰 향을 절제하고, 준마이다이긴조다운 화사함·부드러운 단맛·맑은 산미의 균형을 추구했습니다. 일본주도 0과 산도 1.8, 알코올 13도라는 정보처럼 부담을 낮추면서도 만족감을 남기는 방향입니다. 와카야마현 가이난시의 헤이와 주조가 키토의 부드러움과 맑음을 이어 만든 새로운 제안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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