紀土
헤이와 주조 · 와카야마
혼 키토 준마이슈는 앞으로의 일본주 모습을 만들겠다는 생각에서 출발한 저알코올 준마이예요. 혼이라는 이름은 혼와사비와 혼마구로처럼 본질을 뜻하며, 가벼운 입맛과 본격적인 맛을 함께 이루겠다는 뜻을 담았습니다. 고햐쿠만고쿠를 정미 60%로 빚고 알코올 13도, 일본주도 -1, 산도 1.8로 맞춰 단맛과 볼륨감, 마셨을 때의 만족감을 추구했습니다. 은은한 달콤한 향 뒤에는 또렷한 산미와 쌀의 감칠맛이 이어져 안주 맛을 돋운다고 소개됩니다. 와카야마현 가이난시의 헤이와 주조가 키토의 부드러움과 맑은 물의 성격을 살려 빚은 한 병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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