紀土
헤이와 주조 · 와카야마
키토 KID 야마다니시키 50은 ‘기슈의 풍토’와 함께 성장하겠다는 브랜드 이름을 담은 준마이다이긴조입니다. 야마다니시키를 50%까지 다듬어 다이긴조다운 향과 맑은 부피감을 갖추었다고 전해져요. 좋은 연수 지하수를 빚는 물로 삼아, 선명하고 싱그러운 과실감과 감칠맛을 목표로 한 양조장의 방향이 이 병에도 이어집니다. 차게 마시며 부드럽게 펼쳐지는 인상을 음식과 함께 즐기기 좋습니다. 와카야마 가이난의 헤이와 주조는 1928년 창업했으며 2007년 키토를 메인 브랜드로 선보였어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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