飛鸞
모리 주조장 · 나가사키현
나가사키현 히라도시의 모리 주조장에서 1895년부터 술을 빚어온 양조장이 만든 준마이 사케입니다.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히라도 카스가 지역 계단식 논에서 재배한 쌀을 100% 사용했으며, 정미율은 70%, 알코올 도수는 9도로 낮은 편입니다. 산도가 높아 새콤달콤한 맛이 두드러지며 화이트 와인을 연상시키는 산뜻한 풍미가 특징입니다. 런던 사케 챌린지 준마이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차갑게 와인잔에 따라 마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