栄光冨士
후지 주조 · 야마가타
하루 코린은 벚꽃잎이 흩날리는 계절의 꽃놀이를 위해 빚었다고 소개되는 에이코후지의 봄 술이에요. 야마가타산 데와산산으로 빚은 무여과 생원주 준마이다이긴조로, 맑은 봄 하늘을 떠올리게 하는 투명감을 내세웁니다. 잔잔하고 늠름한 긴조향 위로 풍윤한 과실감과 품위 있는 단맛이 펼쳐집니다. 잡미가 적은 깨끗한 맛은 벚꽃잎처럼 부드럽게 끊기는 끝맛으로 이어진다고 전해져요. 야마가타현 쓰루오카시의 후지 주조가 계절의 자리와 함께 제안한 한 병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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