ちえびじん
나카노 주조 · 오이타
오이타 기쓰키시의 나카노주조가 빚는 치에비진은 2018년 프랑스 KURA MASTER 준마이 부문 최고상을 받은 브랜드다. 누룩미로 야마다니시키를, 가케미로 히토메보레를 사용해 각각 정미율 65%, 70%로 깎은 준마이 나마자케로, 알코올 도수는 16도다. 상쾌한 향과 부드럽고 균형 잡힌 감칠맛, 경쾌한 산미가 특징이라 가볍게 즐기기 좋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