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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즈세이자부로 상점 · 미에
자쿠 모나드 야마다니시키는 우주를 비추는 거울처럼 마음속 이상적인 술을 지향해 이름 붙인 준마이긴조예요. 야마다니시키를 정미 55%로 빚었고, 배와 풋사과를 떠올리게 하는 단정한 향이 펼쳐집니다. 부드러운 쌀의 감칠맛 뒤로 산미가 또렷하게 정리되며 목 안에는 산뜻하고 기분 좋은 여운이 남아요. 음식과 함께 마시기 좋은 균형형으로, 차갑게 두고 천천히 향의 결을 살펴보길 권합니다. 미에현 스즈카시의 시미즈세이자부로 상점은 1869년부터 스즈카 산자락의 물로 자쿠를 빚어 왔어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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