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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즈세이자부로 상점 · 미에
자쿠 이세니시키 에튀드는 이세니시키를 내세운 자쿠의 준마이다이긴조로, 에튀드라는 이름처럼 원료미의 개성을 살펴보게 하는 한 병이에요. 이세니시키를 정미 50%로 빚어 자쿠가 추구하는 맑고 세련된 투명감을 담았습니다. 이 술의 병별 맛 묘사는 제공되지 않아, 과일 향이나 단맛의 세부적인 인상은 단정하지 않았어요. 대신 냉장 온도에서 차분히 마시며 쌀과 양조 방식의 차이를 비교해 보기 좋습니다. 미에현 스즈카시의 시미즈세이자부로 상점은 2000년부터 자쿠를 선보였고, 최고급 준마이다이긴조 사토리는 2016년 G7 이세시마 정상회의 건배주로 쓰였어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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