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
시미즈세이자부로 상점 · 미에현
미에현 스즈카시에 위치한 시미즈세이자부로 상점이 빚은 사케로, 이 양조장은 1869년 창업 이래 스즈카 지역 유일의 술도가로 남아 스즈카 산맥의 복류수를 사용해 술을 빚어왔다. 다이긴조 등급으로 정미율 40%까지 깎은 야마다니시키를 저온에서 천천히 발효시켰다. 흰 복숭아, 배, 유자와 흰 꽃을 연상시키는 향에 부드러운 단맛과 산뜻한 산미가 어우러지며 마무리는 깔끔하고 투명감 있는 스타일로 정리된다. '작(作)' 시리즈 중에서도 한 단계 위의 맛을 추구한 프리미엄 라인에 속한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