澤乃井
오자와 주조 · 도쿄
도쿄 오메시의 오자와 슈조가 고햐쿠만고쿠와 미야마니시키 쌀을 정미율 55%로 깎아 빚은 준마이긴조 '소텐(蒼天)'이다. 화사한 긴조 향과 곱고 부드러운 입맛, 쌀의 풍부한 감칠맛이 특징이며, 오쿠타마의 깊은 계곡 바닥에서 올려다본 푸른 하늘을 이름에 담았다. 런던 사케 챌린지 2020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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