碧龍
후쿠미츠야 · 이시카와현
碧龍(헤키류)는 이시카와현 가나자와시의 후쿠미츠야에서 만드는 사케로, 후쿠미츠야는 1625년에 창업해 가나자와 최고(最古)의 준마이 전문 양조장으로 알려져 있다. 이 제품은 준마이다이긴조 등급으로 정미율 50%까지 깎은 쌀을 사용하며, 계약 재배로 확보한 술쌀을 원료로 삼는다. 碧龍 라인은 여러 유통처에서 진한 맛의 신구치(辛口)로 소개되는 경우가 많아, 묵직한 감칠맛과 깔끔한 마무리를 특징으로 한다. 일부 판매처를 통한 특약점 한정 유통 형태로 판매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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