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이즈미 메이조 · 후쿠시마
사라쿠(写楽) 준마이는 유메노카를 중심으로 빚은 브랜드의 기본 준마이로, 선명한 과실감과 쌀의 감칠맛을 함께 보여주는 한 병이에요. 정미 60%의 유메노카를 사용해 알코올 16도, 일본주도 +1, 산도 1.3의 균형으로 구성했습니다. 부드러운 단맛 뒤에 사과를 떠올리게 하는 산미가 이어지고, 맑은 감칠맛과 쌉싸래한 마무리가 길게 남습니다. 차게 내면 과일 향과 산뜻함이 또렷해져 식사와 함께 천천히 즐기기 좋아요. 미야이즈미 주조는 2007년 사라쿠 양조를 시작했으며, 2014년 SAKE COMPETITION에서 준마이와 준마이긴조 부문 1위를 얻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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