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信州
다이신슈 주조 · 나가노
나가노현 마쓰모토시의 다이신슈 주조가 대회 출품 기준으로 빚는 준마이다이긴조로, 이름 '이와이키(以和為貴)'는 쇼토쿠 태자 십칠조 헌법의 첫 구절에서 따왔다. 나가노산 긴몬니시키를 정미율 38%까지 깎아 사용했으며 도수는 16도다. 여과하지 않은 원주를 병입 후 저온 숙성해 출하하며, 풍부한 바디감과 우아한 향이 특징이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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