醴泉
도야마
기후현 요로군의 교쿠센도 주조가 빚은 '醴泉 正宗'은 효고현 도조초의 특A급 야마다니시키를 100% 사용해 정미율 35%까지 깎아 만든, 醴泉 시리즈 최고봉의 준마이다이긴조 나카쿠미 원주다. 나카쿠미는 술지게미에서 짜낸 술 중 가장 향이 좋고 세련된 부분만 취한 것으로, 전용 나무상자에 담겨 출시된다. 2016년 빈티지 표기가 있는 한정 제품이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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