出羽桜
데와자쿠라 주조 · 야마가타
실제로는 긴조슈가 아니라 다이긴조로 확인됐다. 에도시대 정체불명의 화가 도슈사이 샤라쿠(東洲斎写楽)의 1794년 작품 '이치카와 에비조의 다케무라 사다노신'을 라벨에 담은 특별판으로, 텐도시 미술관 전시를 기념해 제작됐다. 우아한 긴조향과 부드러운 목넘김, 섬세하고 투명한 맛, 아름답고 깔끔한 여운이 특징이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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