出羽桜
데와자쿠라 주조 · 야마가타
야마가타현 덴도시의 1892년 창업 양조장 데와자쿠라 주조가 내놓는 최고봉 ‘유키만만(雪漫々)’입니다. 이 특별한 병은 양조장이 가장 추운 시기에 탱크 한 통만 빚는 희소한 준마이다이긴조예요. 야마다니시키를 정미율 35%까지 깎고, 눈이 쌓이는 계절에 모로미를 저온에서 천천히 발효시켰습니다. 유키만만 특유의 화려한 향과 깊이 있으며 고급스러운 맛, 실크처럼 매끈한 질감을 지향합니다. 차분히 식혀 향과 섬세한 결을 즐기기 좋은 술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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