出羽桜
데와자쿠라 주조 · 야마가타
야마가타현이 개발한 사케 전용미 '데와노사토'를 60%까지 정미해 빚은 준마이슈. 1282개 출품작을 제치고 IWC SAKE 부문 챔피언사케를 수상했는데, 대부분 다이긴조급 출품작 사이에서 준마이슈로 받은 이례적인 수상이다. '대미필담(大味必淡)' — 시대를 초월해 사랑받는 맛은 진하지 않으면서도 항상 적절한 담백함이 있다는 컨셉으로, 향과 맛이 과하지 않고 부드럽게 감싸는 온화한 맛이 특징.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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