楽器正宗
오키다이키치 혼텐 · 후쿠시마
갓키마사무네 시로츠즈미 나카도리는 정미율 43%와 15도의 구성을 지닌 다이긴조입니다. 갓키마사무네는 다이쇼 시대에 2대 양조장이 세운 브랜드이며, 궁내청의 가가쿠 연주자가 남긴 ‘술 빚기도 악기 만들기도 신에게 바치는 일’이라는 말에서 이름을 얻었어요. 이 브랜드는 준마이주 중심 양조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2001년에 한 차례 생산을 멈췄습니다. 이후 도지를 겸한 5대 양조장이 2016년에 되살렸으므로, 차갑게 두고 초밥이나 흰살 생선회, 프레시 치즈와 천천히 마시기 좋습니다. 후쿠시마현 야부키마치의 오키다이키치 혼텐은 1865년에 창업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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