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明
아케보노 주조 · 후쿠시마
「나카도리 시리즈」의 세 번째 번호로, 가메노오(亀の尾)의 성격과 정면으로 마주한 한 병이에요. 콘셉트는 가메노오다운 감칠맛과 부드럽게 감싸는 산미, 그리고 드라이하고 가벼운 술맛의 균형입니다. 술을 짤 때 가장 균형이 좋다는 나카도리 부분만 담고, 가수도 여과도 하지 않은 채 그대로 출하해요. 알코올을 원주 상태에서 조금 낮춰 발효 중 효모의 부담을 덜고, 거슬리는 잡미와 향을 줄였습니다. 정미보합 80%인데도 술맛은 맑고 투명해, 촉촉한 과실감과 산뜻한 끊김이 이어지는 한정주죠.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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