山法師
롯카센 · 야마가타
야마가타현 롯카센(六歌仙)의 브랜드 야마호시(山法師)에서 나온 준마이 생주로, '일본에서 가장 매운 술'을 표방하며 일본주도 +28의 극단적인 신카라(辛口)로 유명하다. 야마가타현산 데와노사토를 정미율 70%로 사용했고, 입안에 퍼지는 깔끔한 쌀 맛 뒤에 자몽을 연상시키는 강렬한 매운맛(辛味)이 이어진다. 생주(生酒)이므로 냉장 보관이 필요하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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