仙禽
센킨 · 도치기
모던 오식은 귀양주를 병 안에서 두 번째 발효시킨 발포 귀양주 버전으로, 모던 시리즈 안에서도 분명한 차이를 보이는 한 병이에요. 도치기현 사쿠라시산 야마다니시키로 빚은 준마이 13도 생모토 무여과 생원주이며, 담금 때 일부 청주를 쓰는 귀양주 방식을 따릅니다. 병내 2차 발효가 더해져 스파클링의 성격을 갖고, 에도 시대 문헌을 조사해 되살린 기법이라는 배경도 지녔어요. 차갑게 마시며 발포감과 생원주의 질감을 함께 즐기기 좋습니다. 센킨은 도치기현 사쿠라시에서 자연과 함께 술을 빚는다는 방향을 내세우는 양조장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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