仙禽
센킨 · 도치기
버번 배럴 올코지는 ‘올코지’라는 이름을 전면에 내세운 센킨의 버번 배럴 계열 한 병이에요. 야마다니시키를 사용하고 도수는 16도로 확인되지만, 제공된 재료에는 이 병만의 구체적인 양조 방식이나 향미 설명이 없습니다. 따라서 제품명 너머의 세부 공정과 맛을 덧붙이지 않고, 센킨이 추구하는 도멘 양조의 배경을 함께 봐야 합니다. 센킨은 같은 수맥의 물과 그 주변 논에서 기른 쌀을 연결해 술을 빚고, 산을 중시한 스타일로 주목받아 왔어요. 도치기현 사쿠라시의 이 양조장은 1806년에 시작해 지역 농가와 원료미 재배를 이어갑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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