仙禽
센킨 · 도치기
UA 컬렉션 사쿠라후부키는 벚꽃이 흩날리는 모습을 이름에 담은, 무여과 생원주 우스니고리 병이에요. 야마다니시키를 정미 60%로 사용하고 알코올 도수는 14도입니다. 센킨은 사쿠라시의 같은 수맥에서 자란 쌀과 지하수를 쓰는 도멘식 양조를 이어 갑니다. 브랜드가 내세우는 새콤달콤한 산미의 성격은 이 계절감 있는 이름과 함께 읽을 수 있어요. 도치기현 사쿠라시에 자리한 센킨은 1806년에 시작해 형제가 이끄는 양조장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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