仙禽
센킨 · 도치기
센코하나비는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가까워지는 때에 어울리도록 숙성을 거친 혼양주로, 떠나가는 계절을 붙잡는 듯한 이름과 분위기를 품은 한 병이에요. 야마다니시키를 사용한 13도 술이며, 샤인머스캣과 리치가 떠오르는 상쾌한 향을 전합니다. 입안에서는 단맛과 산미가 동시에 촉촉하게 밀려오고, 투명한 인상과 높은 중심, 가벼운 마무리 뒤에 긴 여운이 남아요. 차갑게 마시며 계절의 전환을 느끼는 자리나 가벼운 전채와 함께하기 좋습니다. 센킨은 도치기현 사쿠라시에서 같은 수맥의 물과 지역 쌀을 잇는 도멘 양조를 추구하는 양조장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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