仙介
이즈미 주조 · 효고
효고 오마치를 쓴 센스케(仙介)의 무여과 생 원주예요. 준마이다이긴조 등급으로 빚고 정미율 45%와 16도의 도수를 갖췄습니다. 여과하지 않은 생 원주라는 구성 자체가 이 병의 선명한 개성을 보여 줍니다. 차갑게 식혀 잔에 따라 마시며 쌀의 존재감과 생주 특유의 생동감을 살펴보기 좋아요. 센스케는 1756년 창업한 이즈미주조가 2007년 자가 양조 재개와 함께 초대 이즈미 센스케의 이름을 따 새로 선보인 브랜드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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