梅錦
우메니시키 야마카와 · 에히메
에히메현 우메니시키야마카와의 최고급 준마이다이긴조로, 에히메산 마츠야마미이(松山三井) 쌀을 정미율 25%까지 깎아 최고 기술로 빚었다. '매화는 백 가지 꽃의 선구자'라는 말에서 이름을 따와, 봄의 시작을 알리는 경사스러운 자리를 위한 술로 소개된다. 은은한 긴조 향과 깔끔하고 잡미 없는 산뜻한 단맛이 특징이며, 일본주도(日本酒度) +3의 밸런스를 갖췄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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