七田
텐잔 주조 · 사가현
칠전(七田)은 사가현 오기시에 위치한 텐잔 주조가 2001년부터 선보이고 있는 준마이(순미) 브랜드로, 텐잔 산자락에서 솟는 연수질 복류수를 사용해 빚는다. 이 준마이다이긴조 무여과는 사가현산 야마다니시키를 100% 사용해 정미율 45%까지 깎았으며, 알코올 도수는 16도다. 제비꽃을 연상시키는 맑고 화사한 향과 무여과 특유의 진한 감칠맛이 어우러지며, 요리와도 잘 어울리는 술로 소개된다. 전미일본주감평회(全米日本酒歓評会) 2018에서 준그랑프리를 수상한 바 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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