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輪田
하기노 주조 · 미야기
니치린다 생모토 오마치는 오래된 술쌀 오마치의 복합적인 결을 생모토 빚기로 한층 깊게 살린 준마이입니다. 오마치를 60%까지 다듬고, 16도의 도수와 일본주도 1.5, 산도 1.6의 확정 사양으로 완성했어요. 넓은 폭의 맛과 개성적인 복합미가 중심을 이루므로, 천천히 음미하기에 어울립니다. 차갑게 시작해도 좋고 온칸으로 데워도 단단한 맛의 흐름을 즐길 수 있습니다. 하기노 주조는 미야기현 쿠리하라시에서 1840년에 창업해 니치린다를 빚어 온 양조장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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