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輪田
하기노 주조 · 미야기
미야기현 구리하라시의 하기노슈조(1840년 창업)가 빚는 준마이슈다. 대표 사토 요헤이 씨가 2002년 귀향한 뒤 만든 브랜드로, 생모토(生もと) 방식 특유의 산미와 쌀의 진한 감칠맛이 특징이며 식사와 잘 어울리는 담백한 술로 알려져 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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