陸奥八仙
하치노헤 주조 · 아오모리
무츠핫센 하나후부키 50은 화부키를 이름으로 내세운 준마이다이긴조예요. 화부키를 정미 50%까지 빚어 16도로 완성한 이 병은 무츠핫센 안에서도 원료미가 분명히 드러나는 구성을 가집니다. 무츠핫센은 아오모리의 쌀과 효모를 중시하며 매끄러운 질감, 싱그러운 단맛, 깔끔한 뒷맛을 지향합니다. 중국 고사에 나오는 취팔선처럼 술을 즐겨 주길 바라는 마음이 브랜드 이름에 담겨 있어요. 하치노헤 주조는 아오모리현 하치노헤에서 1775년부터 양조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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