西の関
가야시마 주조 · 오이타
니시노세키(西の関) 테즈쿠리슈는 쌀 본연의 풍부함을 앞세운 준마이입니다. 핫탄니시키를 정미 60%까지 빚었고, 일본주도 -1.5와 산도 1.4가 안내됩니다. 입안에서는 둥글게 부풀어 오르는 감촉과 품위 있는 쌀의 감칠맛이 조화를 이룹니다. 담백한 해산물부터 장어와 닭꼬치처럼 달고 짭짤한 양념을 쓴 음식까지 폭넓게 곁들이기 좋습니다. 오이타현 구니사키반도의 가야시마 주조는 1873년에 창업했으며, 니시노세키는 서일본을 대표하는 술을 지향해 붙인 이름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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