常山
토코야마 주조 · 후쿠이
후쿠이현 후쿠이시의 常山酒造(1804년 창업)가 빚는 준마이주로, 발매 20주년을 맞아 한층 날카롭고 맑게 리뉴얼된 초辛口 술입니다. 후쿠이현산 고햐쿠만고쿠를 60%까지 정미했으며, 니혼슈도 +8, 산도 1.5의 뚜렷한 辛口 균형을 지녔습니다. 부드러운 첫맛과 깔끔한 뒷맛으로 다양한 요리와 폭넓은 온도대에서 즐기기 좋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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